별놀이2009/12/08 03:10

일주일에 나흘씩 밤을 새우는 일정이 5개월만에 막을 내리고 이틀'만' 새우는 일정으로 바뀌어 계속되고 있다...

잠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오늘은 창문을 열고 카메라 셔터라도 한번 눌러보지 않으면 답답함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았다.

 

몇달 전에는 퇴근할 때 오리온이 떠있는 것을 보면 분통을 터뜨렸었는데,
겨울이 되니 오리온이 떠오르는 시간에 퇴근하는게 소원이 됐다.

Posted by wisdum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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